행이 수백 줄인 엑셀 표를 아래로 내리다 보면 제목 줄이 화면 밖으로 사라져서, 지금 보고 있는 열이 무슨 항목인지 몰라 다시 맨 위로 올라가 본 적 있으세요? 좌우로 열이 많은 표에서는 이름이 있는 첫 열이 사라져서 더 헷갈리죠. 엑셀 틀 고정은 보기 탭에서 첫 행, 첫 열, 또는 선택한 셀 기준의 행과 열을 고정해서 스크롤해도 항상 화면에 남게 하는 기능이에요. 이 글에서는 첫 행·첫 열 고정부터 원하는 위치까지 고정하는 법, 해제하는 법, 인쇄할 때 제목을 반복하는 법과 안 될 때의 원인까지 정리해드릴게요.핵심 답변보기 탭 → 틀 고정에서 첫 행 고정 또는 첫 열 고정을 선택하세요. 여러 행과 열을 함께 고정하려면 고정하려는 영역의 바로 아래·오른쪽 셀을 선택한 뒤 "틀 고정"을 누르세요. 해제는 ..
출장 중 공항 대기실이나 카페에서 데이터를 아끼려고 공공 와이파이에 연결해 메일과 업무 시스템에 로그인해 본 적 있으세요? 편하긴 한데, 누가 내 접속 내용을 엿보고 있는 건 아닌지 찜찜한 마음이 들죠. 공공 와이파이는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네트워크라서, 가짜 와이파이에 연결되거나 통신 내용이 노출될 위험이 있어요. 하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훨씬 안전하게 쓸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공공 와이파이의 위험 요소와 연결 전후에 지켜야 할 습관, 기기별 설정 방법을 정리해드릴게요.핵심 답변공공 와이파이에서는 금융·결제·업무 시스템 로그인을 피하고, 이름이 비슷한 가짜 와이파이를 조심하세요. 자동 연결을 끄고, 꼭 필요하면 휴대폰 핫스팟이나 신뢰할 수 있는 VPN을 쓰는 것이 안전해요.목차1. 공공 와이..
"저장용량이 가득 찼습니다"라는 메일을 받고 나서 지메일로 새 메일이 안 들어오거나, 사진 백업이 멈춰서 당황한 적 있으세요? 업무 파일과 사진, 메일 첨부가 한 계정에 쌓이다 보면 어느새 15GB가 금방 차버려요. 구글 계정의 저장용량은 구글 드라이브, 지메일, 구글 포토가 함께 나눠 쓰기 때문에, 용량 부족은 어느 한 곳이 아니라 세 곳을 함께 정리해야 해결돼요. 이 글에서는 어디에 용량이 쓰이는지 확인하는 방법부터, 드라이브·지메일·포토별 정리 순서, 휴지통 주의점까지 정리해드릴게요.핵심 답변먼저 구글 계정의 저장용량 현황 화면에서 드라이브, 지메일, 포토 중 어디가 큰지 확인하세요. 그다음 큰 파일부터 삭제하고 휴지통을 비워야 용량이 실제로 늘어나요. 지메일은 용량이 큰 첨부 메일을 검색해서 정리..
브라우저 창 열 개, 엑셀 두 개, 메신저, 회의 앱까지 한 화면에 겹쳐 놓고 일하다 보면 원하는 창을 찾느라 알트탭을 수십 번 누르게 되죠. 회의 중에는 업무 창이 보일까 봐 허둥대기도 하고요. 윈도우11 가상 데스크톱은 작업 공간을 여러 개로 나눠서, 업무용·회의용·개인용 창을 따로 정리해 두고 단축키로 오가는 기능이에요. 별도 프로그램 없이 기본 기능만으로 쓸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만드는 방법과 단축키, 창을 다른 데스크톱으로 옮기는 법, 활용 팁까지 정리해드릴게요.핵심 답변Windows 키 + Ctrl + D로 새 데스크톱을 만들고, Windows 키 + Ctrl + 좌우 방향키로 데스크톱을 전환하세요. Windows 키 + Tab을 누르면 모든 데스크톱을 한눈에 보고 창을 옮길 수 있어요.목..
앱 사용법을 동료에게 알려줘야 하는데 글로 설명하자니 길어지고, 캡처를 여러 장 보내자니 순서가 헷갈려서 곤란했던 적 있으세요? 이럴 때는 폰 화면을 영상으로 녹화해서 보내는 게 가장 빨라요. 갤럭시는 빠른 설정 패널의 "화면 녹화", 아이폰은 제어 센터의 "화면 기록" 버튼으로 별도 앱 없이 화면을 녹화할 수 있어요. 이 글에서는 두 기종의 녹화 방법과 소리까지 함께 담는 설정, 저장 위치, 녹화가 안 될 때의 원인을 정리해드릴게요.핵심 답변갤럭시는 화면 위에서 아래로 쓸어 빠른 설정 패널 → 화면 녹화를 누르고, 아이폰은 제어 센터의 화면 기록(동그라미) 버튼을 누르세요. 소리까지 담으려면 갤럭시는 녹화 전에 소리 옵션을, 아이폰은 기록 버튼을 길게 눌러 마이크를 켜야 해요.목차1. 갤럭시 화면 녹화..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PDF 여러 개로 나뉘어 있어서 한 파일로 합쳐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급하게 검색해 본 적 있으세요? 반대로 100쪽짜리 PDF에서 필요한 몇 장만 따로 보내야 할 때도 막막하죠. PDF 합치기는 PDF 편집 프로그램이나 온라인 서비스, 맥의 미리보기로 할 수 있고, 필요한 페이지만 나누는 건 윈도우에서 인쇄 기능으로도 가능해요. 이 글에서는 합치기와 나누기 방법을 윈도우·맥 기준으로 정리하고, 온라인 서비스를 쓸 때 꼭 알아야 할 보안 주의점까지 알려드릴게요.핵심 답변맥은 미리보기에서 썸네일을 끌어다 놓아 합치고, 윈도우는 PDF 편집 프로그램이나 온라인 합치기 서비스를 써요. 특정 페이지만 뽑으려면 PDF를 열어 인쇄 → Microsoft Print to PDF → ..